태터 판올림 중입니다.

주인도 신경 안 쓰는 블로그를 매일 찾아주는 스패머들을 환영하기 위하여
TT Classic에서 1.1x로판올림 중입니다.


언제 끝날지는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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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2. 02 추가)

판올림 계속 진행중입니다. 이거, 태터가 너무 많이 변해서 클래식 유저한테는 너무 생소하네요.

스킨은 Deadlink님의 coldgray 스킨을 계속 쓰려고 했으나, 1.1.0.2에서 돌아가지 않는다고 하시네요. 스킨에 대한 사항은 기본 스킨을 쓰면서 더 고민해볼랍니다. 아마, 확정되기 전에는 이런저런 스킨들을 써볼 것 같네요.

태터 버전이 확 올라가서 "눈감아 - 3rd"로 올릴까 했지만 태터라는 틀을 벗어나지 않은 관계로 2nd를 계속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2nd 예전 글은 선택취합이라는 과정을 통하여 수동으로(!) 복구를 하려고 합니다만, 과연 몇 개나 복구를 시킬 지는 의문입니다. 하지만, 사적 기록을 지속적으로 남기기 위한 목적으로 시작한 태터이기에 2nd 초기 시절부터의 글을 대부분 옮겨와야 하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한 것도 일단은 보류 상태입니다.

그 와중에도 새 글은 간간히, 매우 간간히 쓰겠죠. 아마도.
…에, 일단 오늘은 이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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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12. 05 추가)

예전 글의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이게 언제 끝날까요-0-.
2006/12/01 03:10 2006/12/01 03:10
nises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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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dfill/outside 2006/12/01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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