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의 망상.

나를 한 5~6명 더 만들어서

한 명은 과제 시키고,
한 명은 부가대연 체육대회 준비 시키고,
한 명은 북부지구 소풍 준비하게 하고,
한 명은 오겜 쳐다보고 있게 하고,
한 명은 수업 들어가게 하고,
한 명은 방송국 수습무대 준비시키고.
한 명은 방송원고 작성하게 하고,
한 명은 스크립트 작업 시키고,
그리고 나는 와우하고.


…2분동안 이러면 좋겠다~ 망상 후,


"그래봐야 복제한 그놈들도 나랑 똑같은 놈들이니 보나마나 복제해서 다른 놈 시킬 생각 하고 있을껄."
라는 결론에 도달.

결국은 다 내가 해야 할 일이라는 것. ..OTL.



2007/04/10 13:14 2007/04/10 13:14
nises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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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Note 2007/04/1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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