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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8/01 Folding @ Home 20,000 point 돌파.

Folding @ Home 20,000 point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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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 클라이언트를 가지고 이런 저런 테스트는 자주 해 봤지만 거의 성능 테스트가 목적이었고, 전기세 문제도 간과할 수 없기에(기숙사 사는 4년동안에 알았으면!!) 자주 돌리지는 않았다. 그렇게 찌질하게 포인트를 모으기를 어언 7개월만에 겨우 20,000포인트를 돌파했다. 이 글을 쓰는 현재의 포인트는 20,315.

현재까지 완료된 유닛(Work Unit : 연산을 완료한 프로젝트를 1 유닛으로 취급한다.)은 총 99개로. 이것도 내일정도면 100유닛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프로젝트 당 평균 포인트는 약 205 정도. 현재 세계랭킹은 20만등 밖.(…정확하게는 210,009 / 1,441,118)

올해 1월에 좀 바짝 달리다가 전기세 문제로 그만두었다가 3월에 고시원으로 이동 후 잠시 가동했다. 하지만 집에 거치해 놓은 메인 컴터와의 성능 격차로 좌절 + 더워지는 날씨에 컴터마저 혹사를 시키니 올라가는 방온도에 좌절해서 상당기간 방치했었다. 그러다가 W2를 구입하고, 이걸 어찌 괴롭히면 좋을까 하다가 다시 F@H가 생각나서 W2에서 small단위 프로젝트를 처리하여 올리고 있다. 하지만 싱글아톰의 절규적인 성능(무려 40ppd.)과 짧은 가동시간(W2는 일단 인강용 디바이스이기 때문에 내가 잠을 잘 때만 가동.)으로 현재까지 10여개의 WU만 처리한 듯. 그러던 것이 집에 올라와서는 아버지 노트북(코어2듀오 P8600. 2.4Ghz. 여기에 9300M GS.) 으로 인강을 보면서 F@H CPU를 살살 돌리고 있다. 노트북이니 전력 소모 걱정은 그다지 없...겠지?

어디다가 내놓고 자랑할 만한 포인트는 아니지만 나름의 기록이기에 여기에 남겨둔다.
2010/08/01 18:58 2010/08/01 18:58
nises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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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Home 2010/08/01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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