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lding @ Home 300,000point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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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점으로 300,747 포인트 달성. 전체 순위는 37,010 / 1,551,061

10만 포인트 달성 이후 슬렁 슬렁 돌리던 것이 어느날 갑자기 20만을 후딱 넘겨버려셔 포스팅을 하지 못했다. 그렇게 돌리다가 고시원에서 탈출하면서 멈췄는데, 이 때 포인트가 291,xxx 포인트. 집에와서 내 전기세 내면서 돌릴 의리까지는 없었기에 거기서 멈췄다. 다시 원룸을 얻어 나왔지만 여기 전기세도 사용량만큼 내는 것이니 안돌리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생각나서 보니 쪼~끔만 더 올리면 30만 포인트를 찍겠구나 싶었다. 해서 3일단 일일 3천포인트씩을 던져넣어서 30만을 달성했다.

어느정도 질린 감도 있고, 전기세 문제도 있기 때문에 더이상은 열성적으로 안할 것 같다. 다만 새로운 클라이언트가 나왔다거나 PC 하드웨어 구성의 변화가 있을 경우 이를 테스트하기 위하여 살짝 돌리거나는 할 듯. 
2011/05/25 10:02 2011/05/25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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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Home 2011/05/25 10:02

Folding @ Home 100,000point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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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점으로 109,211 포인트 달성, 전체 순위는 75,161 / 1,477,557.

4만포인트를 달성한 후 슬금슬금 올리다가 추석 연휴에 집 컴터로 SMP로 달려서 7만 6천인가? 를 찍었다. 그 이후에는 다시 또 설렁설렁 올리다가 그래픽카드 교체(라데온 5770)와 CPU 교체(AMD 1055T) 후 기동 시간이 늘어났다. 그 결과 10만을 돌파.

1055T는 약 6~9,000ppd의 성능이 나오고, 5770은 2,000ppd 정도가 나온다. 두 클라이언트를 동시에 돌릴 수 없는데다가, 24/7 기동도 불가능하기에 일일 평균 ppd는 약 2,000 정도이다. 하지만 이번 주말에 집에 오면서 대담하게(…) SMP를 기동시켜 놓은지라 지 혼자 포인트를 팍팍 쌓고 있는 중.

이제까지, 그러니까 1만부터 10만까지는 만점 단위의 인증서 발급이라 가끔 이렇게 글을 올릴 수 있었지만, 10만을 돌파한 지금부터는 10만단위의 인증서가 발급되는 듯 하다. 그러므로 다음 인증서는 20만을 넘겨야 받을 수 있다는 건데..10만점을 넘기는데 10개월 이상이 걸렸으니 20만점을 넘기는 것은 한참 뒤의 이야기가 될 듯. 그런고로 이 카테고리에 적힐 다음 글은 빨라봐야 내년이 될 것이다.
2010/11/07 02:43 2010/11/07 02:43
nises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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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Home 2010/11/07 02:43

Folding @ Home 40,000point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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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포인트는 40,717. 랭킹은 141,429 / 1,456,107.

2만에서 3만까지는 집에서 쉽게쉽게 올렸는데, 3만에서 4만까지는 컴터 환경이 매우 안좋은 상태로 바뀌어서 쉽지 않았다. (CPU는 쿼드 3.0에서 듀얼 2.2로, GPU 없음.) 그래서 "조바심을 내지 말자"며 싱글CPU만 살살 돌리면서 1주일 정도를 버텨봤는데, 갑자기 "하지만 SMP를 돌리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SMP 10유닛 이상 완료시에 받는 보너스 포인트를 이용하면 지금보다는 좀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9월부터 SMP로 전환해서 작동 시작. 8월에 6유닛을 완료했던 기억이 있어서 4유닛만 더 하면 5유닛부터는 보너스를 받겠거니 하면 돌렸는데, 2유닛을 완료하고 나니 3유닛부터는 보너스 포인트를 주더이다. 아마도 1월이나 2월에 SMP로 2개를 올렸던 적이 있었나보다.

여튼 그렇게 해서 7~800ppd의 성능이 나오기 시작했고, 슬렁 슬렁 쫓아가더니 어느덧 4만을 돌파. 통계 사이트에 따르면 5만포인트 달성까지는 한 2주정도 필요하다고 나오니 돌려놓고 느긋하게 기다릴 뿐이외다.
2010/09/11 14:04 2010/09/1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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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Home 2010/09/11 14:04

F@H 잡담.

F@H 포럼에 의하면 PS3의 ppd는 약 900 ~ 1,000 정도라고 한다. 처리하는 양에 비해 포인트가 좀 짠 맛도 있긴 한데, PS3의 출시연도와 당시의 컴터 하드웨어로 낼 수 있는 ppd를 생각하면 그리 크게 차별받는 것은 아닌 듯. 그리고 이리저리 알아 본 결과 nVidia GPU 연산은 AMD GPU연산과 달리 구동 중 CPU를 거의 사용하지도 않을 뿐더러 동급 세대의 하드웨어일 경우 월등히 우월한 ppd를 보여준다. 그런고로 F@H를 위해서라면 nVidia가 진리.

또한, 현재 윈도우용 SMP Client ver 6.3을 테스트하면서 SMP 10유닛 이상을 Passkey를 넣은 상태로(그러니까, 개인 인증(?)을 한 상태로.) 완료하면 이후의 완료 유닛에 대하여 보너스 포인트를 주는데, 이게 상당히 많은 양을 주고 있다. 1,000ppd 정도가 약 4~5,000ppd 정도까지 올라가니 꽤 괜찮은 상황. 이 정도면 어지간한 GPU 연산급의 포인트이며 전력 소모 및 하드웨어의 가격 측면에서 GPU보다 유리하다. 다만 이것은 절대적인 성능으로 내는 포인트가 아닌 보너스포인트를 활용하는 것으로 이 정책이 F@H에 의해 중단되면 말짱 도루묵이 되는 것이 문제. 이 정책을 알고 난 후 SMP를 몇 개 돌려서 6 WU를 완료했으므로 앞으로 4WU만 더 하면 보너스포인트를 받을 수 있지만 내일 집을 떠나야 하기 때문에 당분간 더 이상은 힘들 듯.

SMP는 L2 캐시의 용량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현재로써는 i7이 최고의 효율을 보인다고 한다. 그리고 i7을 오버(3.7 이상)하여 하이퍼스레딩을 돌리면 물리코어 8개 이상을 요구하는, 정말로 BIG하고 heavy한 반면에 포인트가 꽤나 짭잘한 프로젝트 유닛을 받아 돌릴 수 있다는 것도 묘미. 산술상으로 i7 3.7*4=14.8 이고, AMD 1055T는 2.8*6=16.8이기 때문에 클럭 당 효율이 얼마가 나오냐가 문제이긴 하지만 가능성은 보인다.

포럼에서의 하드웨어 배틀도 "닥치고 i7" vs "싸구려 시스템+GTX480" 으로 양분된 상태.

현재 고시원 컴터의 CPU를 1055T (TDP 95W)로 바꾸는 1안과 GTX460을 붙이는 2안을 놓고 고민중이다. 가격 및 업그레이드 편의성은 1안이 앞서며 2안은 가격도 더 비쌀 뿐더러 파워교체도 필요하고, x2 4200+의 현 CPU를 가지고는 460의 일반적인 성능을 모두 끌어내기 어렵다는 데에 문제가 있다. (물론 F@H 만 돌릴 때는 CPU 성능에 상관없이 제 성능을 모두 끌어낼 수 있다.) 그리고 1안의 경우 그래픽카드가 보드내장 780G가 되기 때문에 추가로 어떤 엔터테이먼트를 즐기는 데에 있어서는 제약이 걸릴 수 밖에 없다. 대표적으로는 게임이라던가, 게임이라던가, 게임이라던가. (……) 동영상 같은 경우엔 진리의 팟플레이어를 통한 DXVA 가속으로 무난하게 즐길 수 있지만, 머리가 월등히 좋아지는 상황이니 굳이 DXVA가 필요한가 싶기도 해진다.

여튼, F@H 관련 글이 자꾸 늘어나는 관계로 카테고리도 신설했다. 근데 이거 언제까지 돌릴려나, 조만간 질릴 것 같은데.(...)

2010/08/19 06:14 2010/08/19 06:14
nises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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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Home 2010/08/19 06:14

Folding @ Home 30,000point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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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작성 중인 현재 기준으로 30,089포인트. 랭킹은 168,840 // 1,446,669.

F@H 관련 글이 더 늘어나면 아예 카테고리를 하나 빼야 될 것 같다.
2010/08/17 08:30 2010/08/17 08:30
nises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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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Home 2010/08/17 08:30

Folding @ Home 20,000 point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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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 클라이언트를 가지고 이런 저런 테스트는 자주 해 봤지만 거의 성능 테스트가 목적이었고, 전기세 문제도 간과할 수 없기에(기숙사 사는 4년동안에 알았으면!!) 자주 돌리지는 않았다. 그렇게 찌질하게 포인트를 모으기를 어언 7개월만에 겨우 20,000포인트를 돌파했다. 이 글을 쓰는 현재의 포인트는 20,315.

현재까지 완료된 유닛(Work Unit : 연산을 완료한 프로젝트를 1 유닛으로 취급한다.)은 총 99개로. 이것도 내일정도면 100유닛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프로젝트 당 평균 포인트는 약 205 정도. 현재 세계랭킹은 20만등 밖.(…정확하게는 210,009 / 1,441,118)

올해 1월에 좀 바짝 달리다가 전기세 문제로 그만두었다가 3월에 고시원으로 이동 후 잠시 가동했다. 하지만 집에 거치해 놓은 메인 컴터와의 성능 격차로 좌절 + 더워지는 날씨에 컴터마저 혹사를 시키니 올라가는 방온도에 좌절해서 상당기간 방치했었다. 그러다가 W2를 구입하고, 이걸 어찌 괴롭히면 좋을까 하다가 다시 F@H가 생각나서 W2에서 small단위 프로젝트를 처리하여 올리고 있다. 하지만 싱글아톰의 절규적인 성능(무려 40ppd.)과 짧은 가동시간(W2는 일단 인강용 디바이스이기 때문에 내가 잠을 잘 때만 가동.)으로 현재까지 10여개의 WU만 처리한 듯. 그러던 것이 집에 올라와서는 아버지 노트북(코어2듀오 P8600. 2.4Ghz. 여기에 9300M GS.) 으로 인강을 보면서 F@H CPU를 살살 돌리고 있다. 노트북이니 전력 소모 걱정은 그다지 없...겠지?

어디다가 내놓고 자랑할 만한 포인트는 아니지만 나름의 기록이기에 여기에 남겨둔다.
2010/08/01 18:58 2010/08/01 18:58
nises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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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Home 2010/08/01 18:58

folding @ home 으로 간단한 성능테스트.

MS Windows7 x64.
AMD 페넘2-x4 940BE 3.0Ghz to 3.4Ghz.

1코어 : 약 530ppd.
1코어 vmware-xp : 약 520ppd.
1코어 vpc-xp : 약 510ppd.

1코어+GPU연산(Radeon 5870) : 약 4,050ppd.

4코어(SMP) : 약 1,690p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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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Windows7 x86.
AMD AthlonXP x2 4200+ 2.2Ghz.

1코어 : 약 270ppd.
1코어+GPU연산(Radeon 3870) : 약 1,400 p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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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d 체크는 fahmon을 사용. 할당받는 프로젝트에 따라 코어파일이 바뀌기 때문에 정확한 비교는 안되지만 경향성 정도는 파악이 가능.

fah포럼에서 읽은 것과 같이 윈도우상에서의 smp는 굉장한 비효율을 보여줌. 차라리 vm으로 코어단위로 os를 띄우고 싱글 4개를 돌리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아님 리눅스를 깔던가.

현재 내 컴터에서 가장 효율적인 구성은
(1코어+GPU연산)+(vm-xp 1코어)
이다. 코어 2개분량이 남지만 여기에 (vpc-xp 1코어)를 추가로 실행시키면 500ppd를 더 얻을 수 있지만 GPU점유율이 98%에서 7~80%대로 하락하면서 700 이상의 ppd 손실이 발생한다. vm쪽이 vpc보다 가벼워보여서 이쪽에 os구성을 하나 더 해보면 어떨까 하는 구상은 하고 있다.

어찌됐든 GPU연산이 진리인듯. nVidia쪽도 한번 테스트해보고 싶다.

(비교대상이 된 동생컴에서의 테스트는 CPU 성능이 부족해서인지 GPU점유율이 90% 이상 올라가지 않았다. 그래도 1코어 단일연산보다는 월등히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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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25 추가.

1코어 vm-우분투 9.10 : 약 500ppd.
4코어 vm-우분투 9.10 : 약 1,900ppd.

우분투 9.10이 단일코어는 윈도우에 비해 밀리지만 다중코어는 더 강함. 단일코어도 vm이 아니라 메인시스템으로 사용하면 더 잘 나올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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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21 추가.

PS3 : 소요시간은 5870의 2배, 약 6시간 소요하며 이 때 프로젝트 처리 단위는 5870의 3배. 따라서 5870의 1.5배인 약 6000ppd 이상의 성능을 보여준다. 이런 괴물딱지를 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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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26 추가.

Core2Duo P8600 (듀얼 2.4G.물리 2코어. HT 미지원.) : 약 210ppd.

nVidia 9300M GS가 달린 노트북이라 GPU 클라이언트를 돌려봤는데, GPU쪽은 원체 Deadline이 짧게 잡히기도 하지만 방금 받아서 돌리기 시작한 프로젝트를 Deadline까지 처리가 불가능하더이다. 그래도 그냥 테스트삼아 해보려고 했는데 노트북 구동이 심각하게 불안정해지는 상황도 연출되어 중도에 포기했다. FaH 포럼에 의하면 약 5~600ppd 정도의 성능이 나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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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7.28 추가.

nVidia 9300M GS : 약 450~500ppd.

위의 노트북에서 GPU 클라이언트 가동 성공. 다만 6600번대의 프로젝트 파일에서는 unstable machine 이 찍히면서 가동이 안되고, 5700번대의 프로젝트는 가동 가능. nvidia계열이 다 이런건지 아니면 이놈만 이런건지 모르겠는데, GPU 구동 시 CPU 점유가 극단적으로 작다. (amd는 GPU에 상관없이 CPU 1코어를 전부 다 먹는다.) 따라서 이 상황에서 다시 CPU 클라이언트를 돌릴 수도 있고 컴터를 저전력으로 구동하면서 폴딩을 돌리는 것도 가능하다. 여튼 이는 상당한 장점. 다른 nvidia 글픽 카드를 가지고 테스트해보고픈 시점. 근데 최근에는 6600번대의 프로젝트만 받아와서 기동이 불가능한 상황이 계속 연출됨.(..)

2010/01/13 11:16 2010/01/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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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ding @ Home 2010/01/13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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